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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펫 "반려동물 등록, 모바일로"

기사승인 2019.11.28  1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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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펫은 직접 동물병원이나 구청에 가지 않아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반려동물을 1분 안에 등록시킬 수 있는 페오펫 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오펫은 지자체의 정식 등록 대행업체로 지정돼 동물병원이나 시청, 구청에서 등록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식적인 동물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오펫은 지난 8월 베타서비스를 론칭해 현재까지 누적된 강아지 등록 건수만 1만5000마리를 기록, 월평균 5000마리 등록되고 있다. 2020년까지 100만마리의 데이터베이스(DB)등록이 목표이며 향후 목걸이, 칩, 목줄, 개민증 같은 액세서리 상품 유통으로 수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내년 연 매출 목표액은 30억원이다.

최현일 페오펫 대표는 “현재 부산의 애견 인구가 서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반려동물 등록을 관할하는 곳은 해운대구청밖에 없다”며 “부산시가 각 구청에 관련 업무 부서를 신설해 저희 시스템을 이용하면 부산의 반려동물 시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영 기자 mypet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마이펫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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